‘우효광♥’ 추자현, 축의금도 기부…“세상을 바꾸는 일에 꾸준히 참여하고파”

추자현, 대한사회복지회 7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 수여받아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동참, 꾸준히 참여하고파”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배우 추자현이 대한사회복지회 7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추자현은 지난 2018년부터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 우효광과의 결혼식 축의금을 기부하며 온정을 전한 바 있다.

배우 추자현이 대한사회복지회 7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사진=DB

18일 열린 기념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추자현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이바지한 기여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특히 지난 2021년에는 부모를 잃고 보호시설 등에서 생활하는 영유아를 돕기 위한 ‘기적을 잇다’ 캠페인 홍보대사로 나서기도 한 추자현은 대한사회복지회 70주년 기념 미션, 비전 선포식에 참여해 소중한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후원사, 후원자, 나눔대사, 자원봉사자 등이 모인 자리에서 추자현은 “여기 계신 분들 모두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세상을 바꾸는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진행하는 캠페인들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동참하고 싶다”며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 추자현이 대한사회복지회 70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사진=대한사회복지회

한편, 1996년 SBS 드라마 ‘성장느낌 18세’ 데뷔한 추자현은 ‘카이스트’(1999), ‘명랑소녀 성공기’(2002) 등 여러 드라마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을 인정받았다.

2005년 중국 진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고, 2017년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에 특별출연,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추자현은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기억 상실을 경험한 아내 덕희 역을 맡아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