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잘 알려진 배우 홍여진이 절친과 함께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 출격하며, 찰진 입담을 자랑할 전망이다.
홍여진은 최근 그의 절친 최혜련과 함께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이하 ‘스타 유전자 X파일’) 녹화에 참여했다.
실제 절친은 만큼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 두 사람은 모든 질병의 뿌리인 만성 염증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해줄 예정이다. 특히 방암에 걸렸던 홍여진과 난소암에 걸렸다 완치 판정을 받았던 홍여진과 최혜련은 ‘재발’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높일 예정이다.
1979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인 홍여진은 1989년 영화 ‘추억의 이름으로’로 데뷔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는 드라마 ‘영웅일기’, ‘명성황후’, ‘쾌걸춘향’, ‘아내의 유혹’, ‘찬란한 유산’, ‘자이언트’, ‘불굴의 며느리’, ‘넝쿨째 굴러온 당신’, ‘야왕’과 영화 ‘키스할까요’, ‘기다리다 지쳐’, ‘연애의 맛’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카카오TV ‘NEW 사랑과 전쟁’에 출연했다.
홍여진과 그의 절친이 털어놓는 솔직한 토크쇼는 오는 3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