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민이 ‘로스쿨’ 이후 3년 만에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명민 소속사 심스토리(주)는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명민을 비롯한 정애연, 문지인, 한소은 등 소속 배우들의 새해 인사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새해 덕담 영상과 친필 메시지가 담긴 사진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
김명민은 “2024년 갑진년에는 모두 건강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뤄지길 바란다.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며 팬들에게 선물 같은 소식을 전했다.
특히 JTBC ‘로스쿨’ 출연 이후 3년 만에 근황을 전해 기대감과 동시에 그의 복귀에 궁금증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