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농구장의 꽃’ [MK포토]

15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3-24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가 열렸다.

서울 SK는 25승 16패로 3위, 창원 LG는 25승 17패로 4위에 자리하고 있다.

SK 치어리더 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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