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트롯 바비에서 광고퀸으로…‘콜핑’ 2년 연속 모델로 발탁

홍지윤, ‘콜핑’ 2년 연속 모델로 발탁…광고계도 접수 완료

홍지윤이 올해도 ‘콜핑’ 광고모델로 활약, 광고퀸다운 행보를 이어나간다.

23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지윤은 2년 연속 ‘콜핑’의 광고 모델로 선정, 다방면 활약을 이어간다.

홍지윤이 올해도 ‘콜핑’ 광고모델로 활약한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2년 연속으로 ‘콜핑’의 모델로 발탁된 홍지윤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 올해 역시 브랜드의 가치를 드높이는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광고 모델로도 맹활약할 홍지윤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광고계도 사로잡은 홍지윤은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미스트롯2’를 통해 ‘트롯 바비’란 수식어를 얻으며 이름을 알렸다. 홍지윤이 무대뿐만 아니라 예능, 이제는 광고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대중의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최근 홍지윤은 오는 3월 3일 첫 번째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올해 상반기 홍지윤의 열일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홍지윤은 광고, 방송, 무대 등 종횡무진 활약을 쭉 이어갈 계획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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