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9일 지수는 자신의 계정에 “소재원 작가님의 신작 ‘벼랑 끝이지만 아직 떨어지진 않았어’”라고 소개했다.
이어 “잔혹하게 아름다운 이 책을 읽고 제 마음의 큰 위로가 되었고 다시 한번 삶의 큰 동기부여가 생겼다”라며 “이제 행복해질 시간이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수가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소재원 작가의 에세이 ‘벼랑 끝이지만 아직 떨어지진 않았어’ 책이 담겨 있다. 소재원 작가는 ‘터널’, ‘공기살인’의 원작소설을 집필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여 출연 중이던 KBS 2TV ‘달이 뜨는 강’에서 중도 하차했다.
그는 작년 10월 군대 전역 소식과 함께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해 최초 유포자와 오해를 풀었다고 전했다.또한 해당 사건에 대해 다소 과장된 소문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선 바 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