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보니 400만, 진심으로 감사”…이도현, 군 복무 중 ‘파묘’ 흥행 자축

이도현, ‘파묘’ 흥행에 자축
개봉 9일 만에 400만 돌파

현재 군 복무 중인 배우 이도현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파묘’ 흥행에 자축했다.

1일 이도현은 자신의 계정에 “저는 지금 군 복무 중이라 직접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 인사를 드리게 돼 죄송하다”며 “관객 수 기사를 접하고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었는데 눈을 떠보니 400만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군 복무 중인 배우 이도현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파묘’ 흥행에 자축했다. 사진 = 이도현 SNS

공개된 사진에는 이도현이 군복을 입은 채 ‘파묘’의 300만 돌파 사진과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도현은 손가락으로 숫자 3을 만들며 300만 돌파를 축하했다.

이어 “앞으로 어디까지 올라갈진 모르겠지만, 많은 팬분과 관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재는 군인 임동현으로서, 내년엔 배우 이도현으로 더욱 성장한 모습과 함께 직접 뵙고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겠다. 영화 ‘파묘’를 사랑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이도현은 “꽃샘추위가 시작된 것 같은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파묘’는 개봉 3일째 100만을 돌파하더니, 4일 만에 200만을, 일주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그러나 300만을 돌파한 지 불과 이틀 만에 400만을 돌파해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