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해결사’ 이지아, 아들 납치한 오민석에 분노…“쓰레기” [MK★TV픽]

‘끝내주는 해결사’ 오민석, 장부 위해 아들 납치

‘끝내주는 해결사’ 오민석이 아들을 납치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끝내주는 해결사’ 최종회에서는 노율성(오민석 분)이 아들 노서윤(정민준 분)을 미끼로 장부를 되찾으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끝내주는 해결사’ 오민석이 아들을 납치했다. 사진 = JTBC ‘끝내주는 해결사’ 방송 캡처

이날 김사라(이지아 분)는 노율성의 뇌물 장부를 손에 넣는 데 성공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노율성은 아들 노서윤을 몰래 빼돌렸다.

이에 김사라는 “쓰레기야. 자식을 납치해?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어?”라고 분노했다. 그러나 노율성은 “당신은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까지 해?”라고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였다.

‘끝내주는 해결사’ 이지아가 아들을 되찾았다. 사진 = JTBC ‘끝내주는 해결사’ 방송 캡처

김사라가 “서윤이 어딨어”라고 묻자 노율성이 “공짜로?”라고 되물었다. 결국 김사라는 노율성의 장부를 내밀었다.

이후 백 비서는 두 사람이 있는 곳에 노서율을 데려왔고, 동기준(강기영 분)도 도착했다. 김사라는 장부를 던졌고, 노서윤을 되찾았고, 동기준과 함께 급하게 자리를 떴다.

노율성은 다시 장부를 손에 넣었지만, 가짜라는 사실에 분노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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