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천, HANA, 이창훈, 비조, 김노피가 3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 선정됐다.
키트베러(KiTbetter)에서 3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의 주인공들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은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을 제작∙서비스하는 ‘키트베러(KiTbetter)’에서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스튜디오’로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다섯 장의 앨범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3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는 ‘윤대천’, ‘HANA‘, ‘이창훈’, ‘비조’, ‘김노피’가 선정되었다.
싱어송라이터 ‘윤대천’의 ‘Crescents’는 새로운 날들에 대한 바람과 다짐을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인 ‘) First Day’는 자신을 밝혀주는 사람과 사랑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곡이다.
‘HANA(하나)’의 ‘Open Ending : Dreamlike’는 행복을 키워드로 총 세 개의 트랙들이 소설의 챕터로 구성되어 마치 동화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이창훈’의 싱글 ‘널 지켜줄게’는 브리티쉬 팝 스타일의 곡으로 기타 사운드와 ‘이창훈’의 유니크한 보이스로 표현한 잔잔하고 쓸쓸한 감성이 매력적이다.
‘비조’의 첫 번째 정규앨범인 ‘PURPLE HEART’는 마치 일기장처럼 그의 감정선이 담겨있는 앨범으로, 발라드뿐만 아니라 힙합, 댄스, 모던 록 등 다양한 장르가 담겨 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김노피’의 두 번째 EP인 ‘the Spring Days of Mine’은 언젠가 경험했던 기억들이 담긴 앨범으로 나이가 들어가며 느끼는 감정과 지나간 사랑에 대한 회상 등 일상적이면서 솔직한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