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15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IA-두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롯데-삼성), 인천 SSG랜더스필드(키움-SSG),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KT-한화), 창원 NC파크(LG-NC)에서 KBO리그 2024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펼쳐진다.
2024 시범경기는 모두 오후 1시에 시작하며 19일까지 팀당 10경기씩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를 기록하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부산·대구·울산·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일 것으로 전망된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3도, 대구 20도, 대전 17도, 창원은 19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