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자GO’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김호중의 이름풀이가 화제다.
16일 오후 첫 방송된 MBN 리얼 로드 버라이어티, 무작정 따라가는 리얼 예능 ‘가보자GO(이하 가 보자GO)’에서는 5MC들이 길 위로 새 친구를 찾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 안정환, 허경환, 홍현희, 김호중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길에서도 친구가 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거리로 나섰다.
먼저 안정환, 홍현희 팀은 우연히 모델 아이린과 만났다. 친구와 브런치를 먹기 위해 외출한 아이린은 “쉬고 싶어서 1년 동안 방송을 쉬었다. 2024년 첫 방송 출연이 ‘가보자GO’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식사를 마치고 거리로 나선 직장인들의 모습이 MC들 눈에 포착됐다. “대표님의 집이 근처”라는 말에 홍현희는 즉석에서 통화를 시도했고, 흔쾌히 집에 방문해도 된다는 답에 집 방문에 앞서 사무실을 찾았다. 그곳에서 만난 첫 번째 친구는 모듈러 주택을 짓는 건축 스타트업의 CEO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