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급 그림 실력…‘4인용 식탁’ 임하룡, 코미디언→화가 변신 [MK★TV픽]

코미디언 임하룡이 화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은 임하룡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하룡은 공용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코미디언 임하룡이 화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채널A ‘4인용 식탁’ 방송캡처

임하룡은 제작진에게 “여기에 화가 몇 분 계시고, 그냥 취미로 그림을 그리시는 분들도 계신다”며 “개그맨이니까 재미있는 그림을 많이 그리고 있다”라고 화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후 직접 그린 창의력 넘치는 그림들을 공개한 임하룡은 배우 김민희, 가수 현진영, 개그맨 홍록기를 지인으로 초대했다.

코미디언 임하룡이 화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채널A ‘4인용 식탁’ 방송캡처

김민희는 자신의 결혼식에 참석했던 임하룡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집안에 엄마 밖에 없었다. 초라하고 외로운 결혼식이었다. 상대 남편 가족보다. 온 국민이 좋아하는 연예인 임하룡이 빛내주러 오신 거다”고 말했다.

이에 임하룡은 “다른 여자들은 결혼하고 안 친해지는데 유일하게 결혼하고 친해졌다”며 결혼 후 더 친해졌음을 밝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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