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우아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컨템포러리 프렌치룩으로 진재영이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헝클어진 머리가 사랑스러운 유러피안 클래식의 힙한 무드를 더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봄날의 따스함 속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사진들을 공유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재영은 빅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롭 재킷과 화이트 카고 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한 유러피안 프렌치룩을 선보였다.
커피 한잔과 함께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그녀의 모습에서는 파리지앵의 세련된 일상이 느껴진다. 이번에 그녀가 선택한 패션 아이템은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여성복 브랜드 ‘메르시앤 에스(Merci Anne S)’의 제품으로, 파리 감성의 유러피안 클래식을 현대적이고 사랑스러운 무드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메르시앤 에스’는 ‘ENJOY FASHION PLAY’를 모토로 다양한 패션의 재미를 추구한다.
진재영은 이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유지해왔다고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이른 아침 헬스장에서의 열정적인 운동 모습을 공개하며, 과거와는 달리 탄력있는 근육질의 몸매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의 결혼 후 현재는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는 진재영은 자신만의 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녀의 일상과 패션에 대한 관심은 그녀가 SNS를 통해 공개하는 모든 순간마다 화제가 되며, 이번 파리 감성의 프렌치룩 역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