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성 ‘쐐기 스리런포 날렸어요’ [MK포토]

한화가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는 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 와의 경기에서 선발 페냐의 6.2이닝 6피안타 2실점의 호투와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린 페라자와 쐐기스리런포를 쏘아올린 채은성의 활약을 앞세워 8-4 승리를 거뒀다.

한화 최원호 감독과 쐐기 스리런홈런을 친 채은성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