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또 봄비 소식...경기에 영향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다행히 오후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여 경기 진행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26일에는 서울 잠실구장(삼성-LG), 인천 SSG랜더스필드(한화-SSG), 수원 KT위즈파크(두산-KT),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롯데-KIA), 창원 NC파크(키움-NC)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3∼9도, 낮 최고기온은 8∼15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2∼7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 11∼1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사진=MK스포츠 DB

오전까지 전국에 비(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산지, 충북 및 남부지방 높은 산지 비 또는 눈)가 내리겠다. 강원도와 충북, 경상권, 전남 남해안, 제주도는 낮까지,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늦은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3도, 창원 12도, 수원 13도, 광주는 15도를 기록하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선발투수 예고

창원(키움 헤이수스 VS NC 카스타노)

인천(한화 김민우 VS SSG 더거)

잠실(삼성 백정현 VS LG 켈리)

광주(롯데 반즈 VS KIA 양현종)

수원(두산 곽빈 VS KT 벤자민)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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