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변정석이 봄 감성을 가득 담은 신곡을 들고 팬들을 찾는다.
이날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변정석은 오는 30일 정오에 새 싱글 앨범 ‘봄의 이야기(spring story)’를 발매한다.
‘25시간’ 발매 이후 3년 만의 새 앨범 ‘봄의 이야기(spring story)’는 설레는 감정으로 한편의 드라마 같은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핑크빛 이야기를 담은 봄날의 선물 같은 곡이다.
변정석은 지난 2019년 연극 ‘춘천거기’로 데뷔하며 배우로써 본격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후 여러 작품들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채워왔고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변정석의 새 싱글 ‘봄의 이야기(spring story)’는 30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