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 전현무, 광화문 기자 시절 회상 “술 마시고 토한 기억만 있어” [MK★TV픽]

방송인 전현무가 기자 시절을 회상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에서는 광화문 맛집이 전파를 탔다.

‘전현무계획’ 전현무가 기자 시절을 회상했다.사진=MBN ‘전현무계획’ 방송캡처

광화문을 찾은 곽튜브는 “광화문은 미국대사관에 비자받으러 온 것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광화문 맛집을 거의 모른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한 신문사 건물을 가리키며 “내가 여기 일주일 다녔다”며 “맛집은 많이 모르고 일주일 내내 술 마시고 토한 기억 밖에 없다”고 회상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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