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K-pop 신인 그룹, 나우어데이즈(NOWADAYS),가 데뷔를 앞두고 미디어와의 첫 공식 만남을 가졌다.
2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이 행사는 이 그룹이 가진 잠재력과 비전을 드러내는 자리였다.
그룹의 멤버인 연우는 이 날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헤어스타일로 등장, 모던한 블랙 슈트를 입고 프로페셔널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을 강조했다. 오버사이즈 재킷과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 체인 네크리스는 그의 개성을 드러내며 전체적인 룩에 세련미를 더했다.
연우는 “우리의 목표는 한 틀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음악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의 음악적 다면성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 다른 멤버인 시윤은 “저희 음악을 듣는 모든 이들이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해, 그룹의 음악적 방향과 정신을 명확히 했다.
나우어데이즈의 타이틀 곡 ‘OoWee’(우위)는 소울풀한 멜로디와 힙합 요소의 조화로움을 특징으로 하며, 이는 그룹의 매력과 유쾌함을 잘 표현해낸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들은 오는 4일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서 그들의 첫 데뷔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렇게 새로운 K-pop 신예, 나우어데이즈는 자신들만의 색깔과 음악적 잠재력을 선보이며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팬들과 대중은 이들이 앞으로 어떤 음악적 여정을 펼칠지 기대하고 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