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이청아, 노출 장면·시상식 전 몸매 관리 비법 “24시간 이상 단식”

30대 배우 이청아가 시상식 전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쿠팡플레이 드라마 ‘하이드’로 복귀한 이청아는 4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밤’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 및 미용 관리 루틴에 대해 설명했다.

이청아는 “시상식이나 중요한 촬영 전에는 특별히 몸매 관리에 신경 쓴다”며, “이틀 전부터는 24시간 이상 단식을 하고,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을 경우에는 당일 식사를 거르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30대 배우 이청아가 시상식 전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유튜브 캡처

이는 위의 부피를 줄여 옷맵시를 살리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음료류를 섭취하여 위가 커지지 않도록 조절하며, 체중보다는 몸의 실루엣을 중시한다”고 덧붙였다.

이청아는 과거 SBS 드라마 ‘VIP’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노출 장면이 있는 첫 장면 촬영 전에는 몸매 관리를 더 철저히 했다”고 말했다. 촬영 일정이 변경되어 텐션이 떨어졌던 경험도 공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청아는 “촬영 전날에는 큰 식사를 피하고 달달한 음료나 열량은 있지만 위를 부풀리지 않는 음식을 섭취해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조현아 역시 “일년 중 대부분을 운동하며 지냈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이에 이청아는 젓가락질 습관을 바로잡은 것처럼, 작은 습관의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30대 배우 이청아가 시상식 전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유튜브 캡처

이외에도 이청아는 “쿠킹 클래스 선생님 역할을 위해 빵과 쿠키 만들기를 연습했지만, 촬영에선 필요 없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조현아는 이청아의 소통 능력을 칭찬했고, 이청아는 겸손하게 대답했다. 조현아는 과거의 어려움을 언급했고, 이청아는 안티 팬들에 대해 웃으며 이야기했으나, 조현아는 그녀의 어려움을 이해했다. 이청아는 어려움을 견디며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를 강조했다.

한편, 이청아는 현재 쿠팡플레이 드라마 ‘하이드’에서 활약 중이다.

웹드라마 ‘하이드’는 어느 날 남편이 사라진 후, 그의 실종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큰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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