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혜리가 사랑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혜리는 자신의 SNS에 “어떻게 그렇게 잘먹냐고 물어보시는데...맛있으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집중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리가 트렌디한 치킨 버거 두 개 앞에 앉아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그녀의 머리스타일은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중간 길이의 단발로, 자연스러운 갈색 톤을 띠고 있어 평범한 일상에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또한, 그녀는 밝은 라벤더 색의 니트를 입고 있으며, 이는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해주는 동시에 친근감을 준다. 배경에는 실내 인테리어 플랜트와 현대적인 가구가 보여져,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홈 카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혜리는 현재 영화 ‘열대야’ 촬영에 임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열대야’는 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다. 혜리를 비롯해 장동건, 우도환이 주연을 맡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