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 ‘포스트 이정후의 날카로운 눈빛’ [MK포토]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이주형이 경기 전 타격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개막 4연패 후 파죽의 5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

전날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한 한화는 심기일전 복수전을 펼칠 에정이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