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과 지상렬, ‘나의 반쫙’ 찾기 프로젝트 “저희 사귀는거 아닙니다”

배우 오현경과 방송인 지상렬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실버 세대 연애 프로그램 ‘나의 반쫙’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나이아가라’를 통해 방송되는 시니어 연애프로그램 ‘나의 반쫙’은 ‘어떤 나이에도 사랑은 존재한다’라는 도발적인 슬로건을 내세우며 등장한 실버 세대 연애 프로그램으로,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이유로 싱글이 된 시니어 출연자들이 숙소 생활과 미션을 수행하며 여생을 함께할 짝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현경은 패턴이 돋보이는 플로랄 블라우스와 데님 롱스커트를 매치하여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배우 오현경과 방송인 지상렬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실버 세대 연애 프로그램 ‘나의 반쫙’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 = 김승진 기자

또, 퍼프 슬리브 디테일은 러블리한 감성을 더해주며, 블라우스의 화사한 색상이 그녀의 생기발랄함을 부각시킨다.

사진 = 김승진 기자
사진 = 김승진 기자
사진 = 김승진 기자

지상렬은 라운드 넥의 밝은 녹색 스웨터에 베이지색 팬츠를 착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간결한 라인의 안경은 그의 세련된 이미지를 한층 강조해준다.

사진 = 김승진 기자
사진 = 김승진 기자

두사람의 헤어스타일로는 오현경이 중간 길이의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있으며, 지상렬은 짧은 헤어 스타일에 안경을 매치하여 지적인 인상을 주고 있다.

이들의 스타일은 현재 트렌드를 반영하는 동시에 각자의 개성을 살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나의 반쫙’을 제작한 스튜디오생각(대표 김용태, 박용억)은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과 ‘생각 엔터테인먼트(대표 이광득)’가 합작으로 설립한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