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댁’ 이효리, 레트로 스타일을 현대적 감각으로 “여러분, 운동화 가져가세요”

‘리복 앰버서더’ 이효리, 스니커즈 화보 공개

가수 이효리가 1980~1990년대 레트로 스타일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스니커즈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효리는 최근 모노크롬 톤의 공간에서 흰색 상의에 풍성한 하얀색 튜튜 스커트를 입고, 편안해 보이는 청바지를 매치했다. 또, 발에는 하얀색 운동화를 신고 있고, 같은 디자인의 운동화들이 그녀의 주위에 수북하게 쌓여 있다.

사진=리복(Reebok) 제공
사진=리복(Reebok) 제공
사진=리복(Reebok) 제공
사진=리복(Reebok) 제공

특히 벽에는 “1980’s Club C”라고 쓰여 있는데, 아마도 운동화 모델을 가리키는 것 같다. 전반적인 느낌은 빈티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풍긴다.

한편, 클래식한 스니커즈를 중심으로, 트렌디함과 빈티지한 매력이 공존하는 그의 패션은 단순한 복고풍 스타일을 넘어선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이 제품은 12일 출시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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