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아유미, 임신 중 빛나는 패션 센스 과시하며…“시그니처인 당당함 유지”

가수 출신 아유미가 도회적인 매력과 함께 임신 중에도 여전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아유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의 스냅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짧고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로,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뒷머리를 앙증맞게 묶어 헤어스타일에 세련미를 더했으며, 그녀의 시그니처인 당당한 자세가 돋보였다.

가수 출신 아유미가 도회적인 매력과 함께 임신 중에도 여전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사진=아유미 SNS

이날 아유미는 모노톤의 회색 재킷을 선택하여 시크한 도시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그녀가 선택한 흑청 데님 팬츠는 캐주얼함과 동시에 세련된 느낌을 연출, 그녀만의 독특한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아이보리 컬러의 버킷 핸드백은 아유미의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고급스러운 액세서리 선택은 임신 중임에도 변함없는 그녀의 스타일리시함을 드러냈다.

가수 출신 아유미가 도회적인 매력과 함께 임신 중에도 여전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사진=아유미 SNS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사업가 권기범 씨와 화촉을 밝혔으며, 올해 1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현재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아유미의 새로운 가정과 출산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그녀의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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