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축구장 날씨] 비 그친 뒤 초여름 더위 ‘주춤’

비가 그친 뒤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21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2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는 강원FC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린다. 또 오후 4시 30분부터 대구 DGB대구은행파크에서는 대구FC와 대전하나시티즌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사진=MK스포츠 DB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서울.경기북부와 강원영서중.북부 제외)에 비가 오다가, 새벽(00~06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다만 전남권은 낮(12~15시)까지, 강원영동과 경상권은 저녁(18~21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 낮 최고기온은 13~22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최고기온은 춘천 20도, 대구 18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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