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윤미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괌 여행갈때 내내 쓰고 있었던...”라는 문구와 남편 주영훈과 함께찍은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는 열대 정원과 야자수가 있는 리조트 같은 곳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이윤미가 코발트 블루 상의에 검은색 롱스커트를 입고 있으며, 넓은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배경은 해변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휴양지의 모습이다.
배우 이윤미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괌 여행갈때 내내 쓰고 있었던...”라는 문구와 남편 주영훈과 함께찍은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윤미SNS
배우 이윤미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괌 여행갈때 내내 쓰고 있었던...”라는 문구와 남편 주영훈과 함께찍은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윤미SNS
배우 이윤미가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괌 여행갈때 내내 쓰고 있었던...”라는 문구와 남편 주영훈과 함께찍은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윤미SNS
다른 사진에서는 두사람이 모자를 쓰고, 검정 티셔츠를 맞춰 입은 채 요트의 갑판 위에 서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윤미는 짧은 청바지를, 주영훈은 흰색 반바지를 입고 있으며 둘 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이윤미가 남편 주영훈과 다정한 한 때를 공개했다. /사진=이윤미SNS
이윤미가 남편 주영훈과 다정한 한 때를 공개했다. /사진=이윤미SNS
두사람은 탁 트인 바다와 맑은 하늘이 휴가지에서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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