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에이핑크 명품 우정 반지 비화 “자꾸 잃어버려 일부러 고가 선택” [MK★TV픽]

에이핑크 우정 반지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데뷔 13주년을 맞은 에이핑크가 6년 만에 출연했다.

이날 에이핑크 멤버들이 우정 반지를 끼고 온 가운데 김남주와 정은지는 끼고 있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는형님’ 에이핑크 우정 반지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캡처

이에 정은지는 억울함을 표하며 “오늘 너무 신기한 게 하영이는 왜 끼고 왔지? 분명히 중고 거래 했거든 우리 반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남주도 ‘오하영이 당근에 팔았다’는 소문이 있었다며 “새로 산 거일 수도 있다”라고 추측했다.

에이핑크가 ‘아는 형님’에 6년만에 완전체로 출연했다.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캡처

“우리가 잘 잃버려서 항상 초롱 언니만 남아있었다”고 윤보미 말에 김남주는 “그래서 다 잃어 버리지 말라고 고가로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하영은 이수근 아내와 친분이 있다고 밝혔다.

생일도 직접 축하해주는 가까운 사이로 “지인이 겹쳐서 친해졌다. MBTI도 똑같고 실제로 뵈니까 너무 좋아 언니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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