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의 힘찬 스윙 [MK포토]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타격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4-3으로 이겼다.

샌프란시스코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수 1안타 1삼진 기록했다.

수비에서 더 빛났다. 4회말 요한 로하스의 잘맞은 타구를 끝까지 쫓아가 백핸드로 잡아내는 묘기를 보여줬다.

이정후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