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내가 바로 바람의 손자’ [MK포토]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주루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필라델피아가 6-1로 이겼다.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패배로 필라델피아와 원정 4연전을 모두 패하며 15승 21패에 머물렀다.

1번 중견수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2안타 기록했지만, 득점은 실패했다.

필라델피아는 선발 잭 윌러가 7이닝 4피안타 1볼넷 11탈삼진 1실점(비자책) 호투했고 브라이스 하퍼가 3점 홈런을 터트렸다.

이정후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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