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녀’ 정숙의 ‘뽀뽀남’ 찾기...이이경·송해나 “영호는 아니야” 분석 (‘나는 SOLO’) [MK★TV픽]

정숙의 ‘뽀뽀남’은 누구일까.

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첫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솔로나라’에서 전무후무한 카메라 앞 뽀뽀를 예고하며 큰 관심을 모았던 정숙의 첫 데이트 상대는 영호였다. 즐겁게 식사를 마친 후 영호는 정숙에게 “아흔 살 때까지 1일 1보뽀는 어떠냐. 평생 함께할 사람과의 애정 표현을 중요하기 생각하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8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첫 번째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 사진 = ‘나는 SOLO’ 캡처

“그럼요”라고 단번에 응답한 정숙은 “1일 1뽀뽀만 하냐 1일 2뽀뽀해도 되지 않느냐”고 밝게 웃으면서 “그런 분이랑 결혼해서 살면 진짜 행복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영호는 “영호님 지금까지 몇 픽까지 있느냐”는 정숙의 질문에 “괜찮다고 했던 분이 순자님이고 나머지는 그렇게 크게 막 없었다”고 확고하게 말했다.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던 MC 데프콘과 송해나, 이이경은 “이렇게 되면 정숙의 뽀뽀남은 아마도 영호는 아닌 것 같다”고 정숙의 ‘뽀뽀남’ 분석에 들어갓다.

영호와 데이트를 마친 후 정숙은 “되게 재미있었다. 제가 하나 이야기하면 영호님이 탁 받아주고, 핑퐁이 잘 됐다. 생각들이나 가치관들도 잘 맞았다”고 말했다.

영호 역시 정숙에 대해 “참 밝고 장난기도 있으시고 리액션도 되게 좋았다. 티키타카가 그대로 잘 되게끔 유지가 잘 됐던 거 같다”며 “메누 고를 때라든지 그럴 때도 배려심이 되게 많았던 것 같다. ‘제가 좋아하는 메뉴면 다 좋다’고 이런 표현까지도 해 주셨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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