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음악방송 4관왕 달성...‘마에스트로’ 열풍은 계속된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며 ‘MAESTRO’ 열풍을 이어 갔다.

세븐틴은 지난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베스트 앨범 ‘17 IS RIGHT HERE’의 타이틀곡 ‘MAESTRO’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세븐틴은 지난 8일 MBC M ‘쇼! 챔피언’과 9일 Mnet ‘엠카운트다운’, 10일 KBS2 ‘뮤직뱅크’에 이어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멤버들은 “이번 활동을 응원해 준 모든 캐럿(CARAT. 팬덤 명) 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멋진 음악과 멋진 무대를 보여 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들은 또한 방송 이후 “이 작품의 완성을 함께할 때 비로소 하나 되는 우릴 보네”라는 ‘MAESTRO’ 가사를 SNS에 게재하며 1위의 기쁨을 드러냈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음악방송 4관왕을 달성하며 ‘MAESTRO’ 열풍을 이어 갔다. / 사진 = ‘쇼! 음악중심’ 캡처

이날 세븐틴은 ‘MAESTRO’ 무대를 통해 10년 차 아티스트다운 노련미를 보여 줬다.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에 여유로운 표정과 제스처를 곁들여 시선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 멤버들은 각자 자유분방하게 음악을 즐기면서도 흠잡을 데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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