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이 남프랑스를 뒤로하고,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라미란, 한가인, 조보아를 추억했다.
류혜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친구언니 선배와 함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해변을 배경으로 평화롭고 고요한 풍경을 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바다와 모래사장이 푸른색의 아름다운 색조로 멀리 펼쳐져 있고, 전경에는 유리창 너머로 목재 의자가 놓인 테라스가 보이며 이는 마치 휴양지 또는 리조트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날 류혜영은 현대적이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가 선택한 베이지색 팬츠와 녹색 계열의 후드 재킷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조화를 이루며, 특히 재킷의 어깨와 소매 부분에는 밝은 색상의 포인트가 더해져 캐주얼한 멋을 강조했다. 머리에 쓴 베이지색 모자는 의상과 조화를 이루면서 실용성을 고려한 선택으로 보인다. 전반적으로 그녀의 착장은 야외 활동에 적합하도록 편안하고 자유로운 스타일을 반영했다.
류혜영은 또한 지난 7일에는 “‘텐트 밖은 유럽 남프랑스’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종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