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설현, ‘167cm, 47kg’ 유지 비결 밝혀져!..“런던 ‘브릭레인’가서 ‘샌드위치’ 먹방”

배우 설현이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런던 브릭레인 방문 사진이 화제다. 14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현은 독특하고 다채로운 거리 예술이 돋보이는 런던의 브릭레인에서 포착된 모습으로, 그녀의 패션 센스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도시적이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데님 재킷을 매치했다. 약간의 오버사이즈 핏이 현대적인 느낌을 강조하며, 그 아래로는 검은색 티셔츠와 그레이색 레깅스를 착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했다. 그녀의 의상 선택은 도시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거리의 예술적인 요소들과 함께 독특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또한, 설현은 큰 숄더백을 매고 있으며,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채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러한 액세서리 사용은 그녀의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배우 설현이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한 런던 브릭레인 방문 사진이 화제다. 사진=설현 SNS
설현은 도시적이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데님 재킷을 매치했다. 사진=설현 SNS
그녀의 의상 선택은 도시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거리의 예술적인 요소들과 함께 독특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사진=설현 SNS
브릭레인 특유의 스트리트 아트가 가득한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큰 눈을 한 캐릭터 그림 같은 강렬한 그래피티는 이 지역의 예술적 활기를 잘 보여준다. 사진=설현 SNS

배경으로는 브릭레인 특유의 스트리트 아트가 가득한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큰 눈을 한 캐릭터 그림 같은 강렬한 그래피티는 이 지역의 예술적 활기를 잘 보여주며, 현대 예술의 생동감과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러한 배경은 사진 속 설현의 현대적이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더욱 부각시켜 준다.

설현은 큰 숄더백을 매고 있으며,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채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설현 SNS

설현이 브릭레인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언급한 ‘그 샌드위치’와 관련된 이야기는 그녀의 채널에서 더 많은 사진과 함께 공유되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녀의 이번 방문은 런던 브릭레인 지역의 특색과 그곳에서의 패션 감성을 잘 드러내며, 동시에 그녀의 일상과 여행의 특별한 순간들을 팬들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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