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 cm’ 유이, 이거 실화! 몸매 종결자 귀환.. “수영선수로 돌아온 꿀벅지?, 혼계영 전문”

유이가 별다른 설명 없이 실내 다이빙 풀에서의 화려한 포즈를 공개했다.

16일,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공개한 여러 장의 사진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들은 유이가 검은색 원피스 스타일의 다이빙 수트를 입고 실내 다이빙 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수트는 신체를 균일하게 감싸며 매끄러운 질감으로 제작되어, 물 속에서의 저항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된 것으로 보인다.

유이가 별다른 설명 없이 실내 다이빙 풀에서의 화려한 포즈를 공개했다. 사진=유이 SNS
유이가 검은색 원피스 스타일의 다이빙 수트를 입고 실내 다이빙 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유이 SNS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공개한 여러 장의 사진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유이 SNS

사진 속 배경은 고층 건물 내부에 마련된 다이빙 시설로, 복잡한 금속 구조와 조명 시설이 천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푸른 물색의 다이빙 풀 주변으로는 다양한 다이빙 장비가 보이며, 수중에는 여러 장애물들이 떠 있어 전문 다이빙 훈련에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환경은 다이빙 기술의 숙련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유이는 체육고등학교 출신으로, 원래는 수영 선수였다고 알려져 있다. 그녀는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 혼영 400m와 800m 종목에 출전한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보다 언니가 더 큰 수영 유망주였다고 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유이의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전문적인 자세를 다시 한번 강조하며, 그녀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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