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료들과 얘기나누는 후안 소토 [MK포토]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지난해 12월 샌디에이고에서 양키스로 트레이드된 후안 소토가 샌디에이고의 잰더 보가츠, 주릭슨 프로파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양키스는 마르커스 스트로맨, 샌디에이고는 딜런 시즈를 선발로 내세웠다.

후안 소토, 잰더 보가츠, 주릭슨 프로파

김하성은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샌디에이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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