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선수들과 대화중인 후안 소토 [MK포토]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지난 시즌까지 샌디에이고에서 뛰었던 양키스 외야수 후안 소토가 호세 아조카, 잰더 보가츠, 로베르토 수아레즈 등 샌디에이고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날 양키스는 마르커스 스트로맨, 샌디에이고는 딜런 시즈를 선발로 내세웠다.

호세 아조카, 후안 소토, 잰더 보가츠, 로베르토 수아레즈

김하성은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샌디에이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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