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28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T-두산), 인천 SSG랜더스필드(LG-SSG),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롯데-한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키움-삼성), 창원 NC파크(KIA-NC)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하겠다. 낮 기온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25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보됐다.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예정이다.
다음은 28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6도>
▲ 인천 : 맑음 <최고기온 24도>
▲ 대전 : 맑음 <최고기온 25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25도>
▲ 창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26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