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먼 ‘홈런 때리고 하이파이브’ [MK포토]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

10회초 투런 홈런을 때린 프레디 프리먼이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이날 양 팀은 더블헤더를 치렀고 두 경기 모두 다저스가 이겼다.

프레디 프리먼

1차전은 다저스가 연장 10회 접전 끝에 5-2로 이겼다.

7회까지 0-2로 끌려가던 다저스는 8회와 9회 한 점식 내면서 동점을 만들었고 연장에서 3점을 내며 승부를 갈랐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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