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01 15:18:19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SSG 에레디아가 경기 전 훈련을 준비하던 중 취재진의 카메라를 보자 구단 스테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2승 32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재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5위의 SS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고척=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