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포인트 아이템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비치의 강민경이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월요일이잖아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강민경은 사진 속에서 회색 스트라이프 재킷을 착용하여 시크하고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재킷 안에 주황색 반팔 티셔츠를 매치해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강민경은 허리 밴딩이 더해진 블랙 슬랙스를 선택하여 깔끔하고 세련된 코디를 완성했다. 이러한 패션 선택은 그녀의 센스와 감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너의 편이 돼 줄게’는 보통의 하루가 초라하게 느껴지는 순간이나 뜻하지 않은 시련으로 아파할 때 언제든 당신의 편이 되어주겠다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곡이다.
다비치는 이번 곡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봄날의 따스함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팬들은 강민경의 근황과 다비치의 신곡 소식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