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패배한 상대 골키퍼를 위로하며’ [MK포토]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FIFA랭킹 23위)이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중국(FIFA랭킹 88위)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을 가졌다.

이날 경기는 후반 이강인의 결승골을 앞세워 대한민국이 1-0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마친 후 손흥민이 상대 골키퍼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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