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16 16:19:04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2사에서 키움 중견수 이용규가 두산 강승호의 외야 깊숙한 안타성 타구를 끝까지 쫓아가 잡아낸 후 펜스에 충돌했다.
26승 4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2위의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