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아내 류이서, 오버핏 패션으로 주말 외출 즐겨

그룹 신화의 전진 아내 류이서가 넉넉한 오버핏 스타일로 주말 외출을 즐겼다.

류이서는 지난 17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니랑 교회 갔다가 커피 마시러”라는 글과 함께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여유로운 주말의 한 순간을 즐기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에서 류이서는 올려 묶은 똥머리 헤어스타일에 넉넉한 와이드 핏 데님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하고, 오버핏 스트라이프 셔츠를 걸쳐 스타일리시한 외출룩을 완성했다.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그룹 신화의 전진 아내 류이서가 넉넉한 오버핏 스타일로 주말 외출을 즐겼다. 사진=류이서 SNS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9월 그룹 신화의 전진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방송을 통해 보여준 솔직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이번 주말 외출 사진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그녀의 일상과 패션 감각에 대한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그녀의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