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오늘(19일) 형님상 비보, 슬픔 속 빈소 지키다

배우 손현주가 형님상을 당했다.

손현주 형이자 사직 작가 손홍주 씨가 1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1세. 빈소는 서울 흑석동 중앙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1일,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고인은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출신으로 사진 작가로 이름을 알렸으며, 매거진 씨네21 사진부 부장을 지내기도 한 고인은 경성대학교 멀티미디어대학 사진학과 겸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배우 손현주가 형님상을 당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형님상을 당한 손현주는 가족들과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22년 9월 부친상을 당한 바 있던 손현주는 형님상이란 비보가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모으고 있다.

한편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손현주는 드라마 ‘장밋빛 인생’ ‘모범형사’ 등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ENA ‘유어 아너’ 공개를 앞두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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