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21 21:00:22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2사 2,3루의 위기에서 키움 김성민이 좌익수 도슨의 호수비로 이닝을 끝낸 후 환호하고 있다.
28승 43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8위의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