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예쁜 엄마’의 청순한 앞치마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소유진이 29일 인스타그램에 “kichen 즐거운 요리시간...#paikso_kitchen #paikskitchen_소여사레시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어깨 퍼프가 돋보이는 화이트 반팔 셔츠를 입고 청순하고 러블리한 이미지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소유진은 하늘색 스트라이프 앞치마를 레이어드해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그녀의 요리 시간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특히, 소유진은 약간의 웨이브를 더한 긴 생머리를 통해 우아하고 청초한 느낌을 강조했다. 이러한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자연스러운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1981년생으로 43세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다. 그녀의 가정생활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연인’에 출연했으며, 현재 예능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 출연 중이다. 그녀의 활발한 활동은 많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