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패밀리가 故 박윤배를 추억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90화에서는 전원 패밀리가 응삼이 역 고 박윤배의 고향 철원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주 방송에서 故 박윤배의 가족들 등장을 예고한 가운데, 김수미는 가족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했다.
음식을 준비하면서 출연자들은 故 박윤배를 추억했다. 김혜정은 “존경할 만한 선배였었다”라며 신인이었던 자신을 다정하게 챙겨줬다며 미담을 공개했다.
또 故 박윤배 아들은 아버지 일기장을 공개했다.
생전 박윤배의 생각이 담긴 일기장으로 낡은 연습장에는 빼곡하게 적혀있는 그의 흔적에 모두가 숙연해졌다.
한편 故 박윤배는 폐섬유증을 앓다가 지난 2020년 12월 18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그는 1973년 MBC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고 ‘전원일기’ 응삼이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