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BO 올스타전 매진...3년 연속 [MK포토]

‘2024 KBO 올스타전’이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렸다.

인천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2008년 이후 16년 만이다.

만원관중이 들어찬 가운데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도열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