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1위 오른 이영지, 대세 가수로 자리매김

가수 이영지가 레드벨벳, 투어스를 제치고 깜짝 1위를 거머쥐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는 레드벨벳 ‘코스믹’, 투어스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이영지 ‘스몰 걸’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는 방송 출연이 없었던 이영지 ‘스몰 걸’이 차지했다.

가수 이영지가 레드벨벳, 투어스를 제치고 깜짝 1위를 거머쥐었다.사진=천정환 기자

‘스몰 걸’은 이영지가 지난 6월 21일 발매한 미니앨범 ‘16 판타지’(16 Fantasy) 더블 타이틀곡 중 한 곡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진솔하게 표현한 싱잉 랩 가사 내용으로 엑소 멤버 디오가 피처링했다.

1위는 방송 출연이 없었던 이영지 ‘스몰 걸’이 차지했다.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조현아, 레드벨벳, 이채연, 스테이씨, KISS OF LIFE, RIIZE, TWS, NCT WISH, 올아워즈, 비비업, 우아, 이븐, 블리처스 등이 출연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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