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가 프루트 점프슈트룩을 선보였다.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 참 예뻤던 몇 주 전 주말, 지혜 언니네랑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동남아 여행 온 기분도 나고 태리 엘리랑 너무 잘 노는 우리집 형제들 7시간 수영하고 다음날 유치원 조퇴한 영서🤣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현이는 핑크 컬러를 바탕으로 과일 패턴이 더해진 디자인의 점프슈트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그녀는 밀짚모자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고 멋스러운 포인트를 더했으며, 심플한 디자인의 액세서리를 적절히 활용해 전체적인 룩을 과하지 않게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한 이현이의 모습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현이는 SBS 관찰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해왔으며,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델들이 중심이 된 팀 ‘FC 구척장신’에서 맹활약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